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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산에사는 아이들(나디아의 편지)

2513이소윤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31

나디아 사실 나는 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들을 경험해. 가족과 함께 웃었던 순간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산책했던 시간 친구와 즐겁게 이야기했던 기억 그런 소중한 순간들이 나를 살아가게 해. 나는 그 행복한 순간들을 늘 당연하게생각했지만 꼭그러치는 않더라.
나디아 너도 너의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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