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보얀슬랫. 쉽게쓰고버리고 쓰는 쓰레기들

2513이소윤

2025. 10. 28. 화요일

조회수 20

보얀 슬랫과 오션 클린업의 여정을 보며 나는 바다의 쓰레기를 치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깊이 느꼈다. 우리는 일상에서 편하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컵 빨대 비닐봉지 같은 물건들이 바다로 흘러가 엄청난 양의 해양 쓰레기가 된다는 사실을 쉽게 잊는다. 하지만 그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얀 슬랫의 도전을 통해 깨달았다. 그는 어릴 때부터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수많은 실패와 비판을 이겨내며 오션 클린업을 완성해 나갔다.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일이 아니라 인류 전체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여정이었다. 이 과정을 통해 나는 우리가 쓰는 물건 하나하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고 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나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더 철저히 실천해야 겠다고 다짐했다ʕ ◔ᴥ◔ ʔ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