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380 가 부적절한가요? 의견을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Maypelai
고연우
나는 기관지가 태어났을 때부터 많이 약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어렸을 때 제대로 잠을 자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이다. 매일 밤 침대에 누우면 코가 막혔…
예전에는 바다가 엄청 깨끗했다고 한다. 바닷물에 발을 넣으면 자신의 발이 훤히 보인다고 했었다. 근데 지금 해운대 바닷가를 가보면 정말로 물이 더럽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