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04. 월요일
조회수 157
예전에는 바다가 엄청 깨끗했다고 한다. 바닷물에 발을 넣으면 자신의 발이 훤히 보인다고 했었다. 근데 지금 해운대 바닷가를 가보면 정말로 물이 더럽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그쪽에는 사람들이 먹다버린 과자 부스러기 술 병..등이 있다. 거기서 눈을 크게 안뜨면
발이 다칠 수도 있다. 정말로 같은 인간이지만 이건 너무 심한 것 같다.
당장 사람들한테 가서 얘기하고 싶다. 그만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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