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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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관지가 태어났을 때부터 많이 약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어렸을 때 제대로 잠을 자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이다. 매일 밤 침대에 누우면 코가 막혔고 헐어져라 코를 풀어봐도 계속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다가 목이 아파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눈물도 펑펑 흘리고.. 아무튼 정말 괴로웠다. 지금은 내가 어느정도 커서 먼지에 대한 면역이 생겼지만 아직도 황사가 심할 봄철이 되면 밖에 나갈 때마다 코와 목, 눈이 엉망이 되어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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