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함께 릴레이 소설을 써 보세요!
또미🍀
2026. 03. 07. 토요일(장난하면 지우겠습니다.) 당신은 기역이 없는 체로 어떤 골목에서 눈을 떴습니다. 하지만 몸이 이상합니다.당신은 고양이가 되어 있었습니다.갑자기 어떤 고양이가 다가왔습니다.
이프
2026. 02. 13. 금요일일그러진 콘크리트 바닥에 검은 비가 고이기 시작했다. 이런 걸 원한 건 아니었는데. 사람 하나 없는 낡은 정류장이 두렵게도 보였다. 불안한 마음에 가방을 뒤적여 꺼낸 새벽의…
주훈몽
2026. 01. 29. 목요일어느날 아침 일찍 나는 일어났다. 그날 부터가 내 진짜 삶 이였기 때문이다. 바로 직장인이 되는날 1일차 이기 때문이다.
Pencil
2026. 01. 26. 월요일도깨비 식당
프로폴리스
2026. 01. 23. 금요일1.초등학교 저학년 2.초등학교 고학년 3.중학생 4.고등학생 5.대학생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어느 날부터 엘리베이터 버튼의 숫자가 밤마다 달라지기 시작했다. 분명 7층을 눌렀는데 문이 열린 곳은 전혀 다른 곳이었다. 복도에는 우리 집이 아닌 낯선 문들이 늘어서 있었다…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나는 외동이다. 10년 동안 그랬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줄 알았다. 그런데 나에게 동생이 있다고 한다. 분명 나는 동생이 없는데, 가족들은 원래부터 동생이 있었다고 말한다. …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벌써 한달째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은 한 번도 맑아진 적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낮은 목소리로 무언가를 숨기듯 이야기했다. 그리고 오늘, 빗속에서 이상한 표지판 하나를 …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갑자기 우리 반 친구들이 모두 동물이 되었다. 교실에는 야옹, 멍멍 소리와 함께 깃털이 흩날렸다. 나는 친구들이 어떤 동물이 되었는지 하나씩 살펴보았다. 그때 교실 문 밖에…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나는 평범하고 평범한 대한민국 4학년 학생이었다. 그런데 아침 종이 울리자 교실 창문 밖 풍경이 갑자기 바뀌었다. 운동장은 사라지고 하늘에 떠 있는 마법 탑이 보였다. 선생…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아무도 살지 않는 성에 들어서자 시간이 멈춘 듯 조용해졌다. 촛불이 혼자서 불을 밝히고 있었다. 벽에 걸린 초상화들의 눈이 천천히 움직였다. 등 뒤로 식은땀이 한줄기 흘러내…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친구들과 약속한 비밀 장소에서 우리는 절대 열어보지 말아야 할 문을 발견했다. 문에는 굵은 자물쇠가 달려 있었다. 문 앞에는 ‘열지 마세요’라는 표지가 붙어 있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