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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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엘리베이터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어느 날부터 엘리베이터 버튼의 숫자가 밤마다 달라지기 시작했다.
분명 7층을 눌렀는데 문이 열린 곳은 전혀 다른 곳이었다.
복도에는 우리 집이 아닌 낯선 문들이 늘어서 있었다.
그중 하나의 문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내 눈에만 로봇으로 보인다고? 아니 그보다 너 누군데?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나는 외동이다. 10년 동안 그랬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줄 알았다. 그런데 나에게 동생이 있다고 한다.
분명 나는 동생이 없는데, 가족들은 원래부터 동생이 있었다고 말한다. 근데 내 동생이 좀 이상하다.
이상하게도 내 눈에만 걔가 로봇처럼 보인다.
엄마는 “지금 밥 먹고 있잖아”라고 했지만, 동생은 접시 대신 …

그치지 않는 비의 비밀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벌써 한달째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은 한 번도 맑아진 적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낮은 목소리로 무언가를 숨기듯 이야기했다.
그리고 오늘, 빗속에서 이상한 표지판 하나를 발견했다.

갑자기 우리 반 친구들이 모두 동물이 되었다.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갑자기 우리 반 친구들이 모두 동물이 되었다.
교실에는 야옹, 멍멍 소리와 함께 깃털이 흩날렸다.
나는 친구들이 어떤 동물이 되었는지 하나씩 살펴보았다.
그때 교실 문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네? 마법이요? 갑자기요?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나는 평범하고 평범한 대한민국 4학년 학생이었다.
그런데 아침 종이 울리자 교실 창문 밖 풍경이 갑자기 바뀌었다.
운동장은 사라지고 하늘에 떠 있는 마법 탑이 보였다.
선생님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마법 지팡이를 꺼냈다.
그때 내 공책에서 처음 보는 마법 글자가 나타났다.

숲에서 버려진 성을 찾아버렸다.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아무도 살지 않는 성에 들어서자 시간이 멈춘 듯 조용해졌다.
촛불이 혼자서 불을 밝히고 있었다.
벽에 걸린 초상화들의 눈이 천천히 움직였다.
등 뒤로 식은땀이 한줄기 흘러내렸다.

비밀의 문을 발견했다.

유리반쌤

2025. 12. 29. 월요일

진행

친구들과 약속한 비밀 장소에서 우리는 절대 열어보지 말아야 할 문을 발견했다.
문에는 굵은 자물쇠가 달려 있었다.
문 앞에는 ‘열지 마세요’라는 표지가 붙어 있었다.
하지만 친구 한 명이 천천히 손을 문으로 뻗었다.

끝말잇기

부설초 곽도도새

2025. 12. 17. 수요일

진행

창문

연필이벤 (선착 10명)

서현서❤️

2025. 12. 16. 화요일

진행

1:200
2:100
3:100
4:100
나머지 50

끝말잇기

smile

2025. 12. 13. 토요일

진행

기차

이벤트♡

제이ෆ

2025. 12. 12. 금요일

진행

방법:아래에 써있는 이름들중 댓글에 5개의 이름을 적고 가장 많이 맟추는 사람에게는 연필 500개!!
이름:
채아 민준 라은 다연 지유 찬 준혁 주호 하나 예서 다애 민찬 윤우 지수 시우 서연 지호 나율 다윤 라현 라희 재희 윤서 유하 해율 이현 재연 지환 지우 현우 현정 민후 서준 준수 준서 주희 다율 지민 민지 …

마인크래프트

고양이조아

2025. 12. 12. 금요일

진행

나는 평범한 초6이다.
뭐,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다.

"야 일어나야지! 지각이야!"
엄마다.

"아.. 네.."

"오늘 시험이라고 했지? 빨리 준비하고 가!"
나는 빠르게 준비하고 학교를 가고 있었다.
그런데..

"으앗!"
어딘가로 빠지는 느낌이었다.

얼마나 지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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