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

제목: 길 고양이로 살아가기

[1/50]

(장난하면 지우겠습니다.)
당신은 기역이 없는 체로 어떤 골목에서 눈을 떴습니다.
하지만 몸이 이상합니다.당신은 고양이가 되어 있었습니다.갑자기 어떤 고양이가 다가왔습니다.

또미🍀

2026. 03. 07. 13:28

[2/50]
" 못보던놈인데 어디서왔냐 ? "
상당히 거대한 고양이가 나타나서 말을건다.
딱 벌어진 어깨 골격, 잘려있는 꼬리, 셀수없이 많은 흉터까지
아니 고양이가 왜이렇게 무서운거야..!

Aiai

2026. 03. 16. 12:06

[3/50]
“야 나 사람이야.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 “뭐? 너 캣닢이라도 빨았냐? 말돌리지 말고 똑바로 말해. 너 어디서 왔냐고! 옆동네 출신이야?“ 그 고양이는 하악질을 하여 발톱을 드러냈다. 나는 당황하여 뒷걸음질을 쳤다. “으윽.“ 젠장, 무의식적으로 두발로 걸으려 했다. 나는 보기좋게 넘어지고야 말았다. 그때, 멀리서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노쟁이

2026. 03. 26. 22:31

[4/50]
"허억.”인간의 발소리였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매고있어 학생인듯 보이는 남자아이가 순식간에 우리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그걸 알아차렸을 때쯤 옆에서 날 추궁하던 거구의 고양이는 이미 주변 풀숲으로 숨어버렸다. 파삭. 인간을 경계하려 더 깊숙이 들어가려는 고양이의 움직임이 들린다. ”...고양이?“ 위쪽에서 그 아이의 목소리가 낮게 울린다.

유더

2026. 03. 27. 23:10

[5/50]
그런가

수구

2026. 04. 13. 11:37

[6/50]
그 아이는 당장 그의 집에 데리고가 사료를 먹였다. 그 아이는, 쓰다듬고, 쓰다듬고, 또 쓰다듬었다. 난 쓰다듬는게 괴롶힌다고 느꼈다. 그때부터 나는 가출을 결심한다.

김영찬입니다.

2026. 04. 29.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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