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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 엘리베이터 버튼의 숫자가 밤마다 달라지기 시작했다.
분명 7층을 눌렀는데 문이 열린 곳은 전혀 다른 곳이었다.
복도에는 우리 집이 아닌 낯선 문들이 늘어서 있었다.
그중 하나의 문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2025. 12. 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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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엘리베이터를 부시고 다시 만들었다
2025. 12. 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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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엔 나도 무서워서 계단으로만 다녔다.
2025. 12. 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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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날계단오르기귀찮아서 많이지난는데 뭐타도되겠지라고하고탔는데 추락했다 그래서
핸드폰을보니 10%가있엇다
2025. 12. 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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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죽어야돼나? 생각을 했다
2026. 01. 02.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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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렸다
2026. 01. 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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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분 파인애플무늬 속옷이 잇엇지
2026. 01. 0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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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속옷으로 갈아입고 정신을 차려보니 침대에 누워있었다.
2026. 01. 0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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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치자 침대가 움직여서 나를 1층까지 데려다 주었다
2026. 01. 0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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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건 꿈이었다
2026. 01. 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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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침대가 오류에걸려서 폭발했다
2026. 01. 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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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는...............
2026. 01. 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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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중환자실 천장이였다. 의사가 "여기 이세상이에요!!!!!1 저세상 아닙니다!!! 살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난 머리가 어지러웠다.
2026. 04. 29.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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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누구야?라고했더는 돌아오는것은바람소리였다......
2025. 12. 29.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