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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32

나는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와서 누워 있었다. 근데 갑자기 엄마가 공부쫌 하라고 그렇게 살다가 나의 인생이 쫑난다고 공부를 1시간 정도 했다. 1시간정도 하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형성평가 평균81이니까 그만한다고 했다
그러고 피온을 하고있는데 이번엔 같이 엄마가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고 오라해서 하고 왔는데 우리집 WIFI 기계 새로 샀다고 공유기 작동시키라고 해서 휴대폰으로 30분동안 업데이트 시켜서 작동 시켰다. 근데 또 엄마가 시켜서 '어쩔팁이'라고 말하고 11시에방에 들어가 잤다. 자고 일어나니 1시였다. 다음부터는 엄마한테 잘 해야할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가 토스로 1만원을 보내주웠다 그래서 기분좋게 웃고 다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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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공부하라고 할 때 짜증이 났지만, 결국 1시간이라도 공부를 하고 엄마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용돈도 받았군요.
마카다미아

2024. 08.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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