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성의 일기장

1301 강태성

회원 신고
 강태성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8. 17. 토요일

조회수 20

여행3

오늘은 가족과 여행온지 3일차이다. 오늘은 가족과 낚시를 했다 우리는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큰 방파제에서 낚시를 했다 우라아빠는 평소에 낚시를 하러 자주 다니셨다. 아빠는 물고기 1마리당 2000원을 준다고하셨다. 나는 낚시를 열심히해 3마리나 잡았다 그렇게 돈을 받으니 뿌듯했다

모두 공개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14

여행

오늘은 가족여행을 왔다 나는 여행을 오자말자 숙소로 들어가 게임을했다 게임을 한뒤 1시간뒤 아빠가 물놀이를 하자고 권유했으나 나는 피곤해서 그냥 물멍을 때렸다 그러고 오전이 끝났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놀아야했었는데 못놀았다는것이 쪼금 아쉬웠다.

모두 공개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33

나는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와서 누워 있었다. 근데 갑자기 엄마가 공부쫌 하라고 그렇게 살다가 나의 인생이 쫑난다고 공부를 1시간 정도 했다. 1시간정도 하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형성평가 평균81이니까 그만한다고 했다
그러고 피온을 하고있는데 이번엔 같이 엄마가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고 오라해서 하고 왔는데 우리집 WI…

모두 공개

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28

청소년 전당

오늘은 나의 전 동네로 갔다 나는 나의 전 동네로 가서 이준혁(냉천중) 고은찬(진중) 박시완(진중)이랑 놀았다
나랑 준혁이랑 먼저 만나서 같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근데 청소년전당 직원이 공차기를 하지 말랬다...
그래서 직원이 가고 난뒤 쫌 쉬다가 친구 병문안을 갔다
거기에는 임태민이 있었다 나는태민이랑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