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30
다음이야기 부터 이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공항을 나가야하는 상황이 됬다.
어쩔수없이 겅항을 나가야하는데...다시 입국 심사와 여러가지 절차를 다시 해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키는건 어쩔수없이 해야하는법 다하고 나와 길거리에서 파는 현지식 양꼬치를 먹었다..진짜..한국에서 먹는것 보다 1928373배는 맛있었다....그러고는 숙소로
돌아가 내일은 꼭 한국으로 돌아가리라 다짐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편에서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08. 05.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