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7우쟈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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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우쟈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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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25

혼자서 놀기 달인

저녁 7시 가장 나른할 시간이다 학원은 다녀왔고 숙제는 미리했고 밥도 먹고 할게 없다..
그래서 걸어서 40분 거리에 있는 문구점에 가보기로 했다. 일단 가려면 버스를 2번이나 타야하는데 집앞에서 309번 버스를 잡고 남중으로가 307버스를 타고 환승해야한다. 태어나서 버스는 중1부터 타기 시작한지라 환승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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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24

중국여행 5편(마지막 편)

오늘은 꼳 집에 갈거라는 의지로 갈 수 있길 바라면서 일어났다. 빨리 공항으로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 공항으로 갔다. 가서 중국물건도 조금 사고 비행기를 기다렸다. 비행기가 또 연착 되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이있다. 라는 생각으로 4시간을 기다렸다. 두디어 비행기를 탔다....이제 집으로 간다!
--- 중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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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29

중국여행 4편

다음이야기 부터 이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공항을 나가야하는 상황이 됬다.
어쩔수없이 겅항을 나가야하는데...다시 입국 심사와 여러가지 절차를 다시 해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키는건 어쩔수없이 해야하는법 다하고 나와 길거리에서 파는 현지식 양꼬치를 먹었다..진짜..한국에서 먹는것 보다 1928373배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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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28

중국여향 3일차

오늘은 집에가는 날이다 날씨가 악화되어 비행기가 뜰수있을지 의문이다. 지금까지 즐거웠습니다.라고 생각한뒤 공항에 왔다. 그런데 기상악화 때문에 비행기를 탈수없게 되었다.
다행히도 3시간뒤에 다시 탈수있다는 소식을 들었다.하지만 2시간뒤 내가 타는 전비행기
있던 승객이 갑자기 수술한 부분이 아프다며 비행기를 탈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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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30. 화요일

조회수 27

중국여행2

중국여행 2일차다 아직까지도 중국이랑 우리나라랑 뭐가 다른디 모르겠다. 그만큼 익숙하가는고지.아무튼 아침밥은 호텔조식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그다음은 중국의 도시들을
드라이브 하고 유명한 건물이나 장소들을 들렸다. 또 중국에서는 물가가 싸서 한국에서 비싼것들을 싸게 살수있어 좋았다. 저녁은 훠거를 먹었다. 그다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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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5. 목요일

조회수 41

중국 여행

방학식을 한 바로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떠났다.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고 해외를 가봐 신기했다. 도착해 아버지와 친한 중국조선족 사장님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중국 음식점에 갔다.음식은 동파육 이였는데 내가 먹은 고기중 가장 부드러웠다.겁나 맛있었다.이렇게 저녁을 먹고 숙소에 가서 잤다.하루가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