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9. 월요일
조회수 38
저번주 화요일에 청소년 연맹에서 캐리비안베이와 애버랜드를 갔다. 그런데 버스를 오래타서 멀미를 할것 같아 멀미약을 챙기려 했는 데 깜빡해서 멀미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다행이도
멀미를 하지 않아서 즐겁게 놀며 버스를 탈수 있었다. 휴개소에 들려 점심을 먹었는데 음식을 받는곳을 착각해서 밥을 늦게받아 빨리 먹는다고 맛을 온전히 느끼지 못한것 같아 아쉬웠다.그래도 맛있었다. 도착해서 안내자분들께 안내도 받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은뒤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거기서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다이빙장에서 다이빙도했다.
둘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해보니까 별거 아니고
재미있어서 스릴있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와서 밤에 야간개장한 애바랜드에 갔는데 정말 경치가 예쁘고 놀이기구가 많아 좋았다.
다시한번더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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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멀미를 걱정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버스를 타고 다녀와서 정말 다행이야. 멀미약을 깜빡했는데도 멀미가 나지 않아 다행이었겠어. 👍
그리고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을 때 음식을 받는 곳을 착각해서 늦게 밥을 받았다는 부분에서는 많이 아쉬웠겠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이야.🍱
캐리비안베이에서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다이빙을 하며 처음엔 무서웠지만 결국엔 스릴 넘치게 즐겼다는 점이 정말 멋져! 용기를 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봤다는 점에 칭찬해주고 싶어. 🌊🏊♂️
마지막으로 야간 개장한 에버랜드에서 경치도 예쁘고 놀이기구가 많아서 좋았다는 부분도 너무 잘 표현했어. 밤에 보는 놀이공원의 모습도 정말 특별했겠지? 🎢🎡
네 글을 읽으니 나도 같이 캠프에 다녀온 기분이야. 계속해서 이렇게 멋진 경험들을 글로 표현해줘! 멋진 글 정말 잘 읽었어, 1110박수찬!😊💖
2024. 07. 29.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