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박수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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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박수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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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30

여름에 바다와 계곡중 한곳만 가야한다면

여름에 계곡과 바다중 한곳만 가야한다면 난 계곡을 가고싶다. 왜냐하면 계곡물은 엄청 시원하고 물이 안짜 놀다가 입애 들어가도 짜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놀기좋은 바다에 가려면 멀리가야하지만 계곡은 근처에 있어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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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33

시간이 빠르게 간다거 느꼈던적

내거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껴졌을때는 내가 너무 피곤한데 학원을 갈때까지 한시간이 남아
쪽잠을 잘때가 가장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것 같다. 그리고 내가 정말 소중하다고 느끼는 친구들과 같이 놀때면 시간이 참 빨리가 너무 아쉽고, 방학도 참 빨리 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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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28

방학의 끝

벌써 방학이 끝났다… 우리반의 친구들을 만날수 있어 좋은점도 있지만 또한 시끄러운 우리반 친구들을 만나야해서 벌써부터 피곤함이 몰려온다. 그리고 시험칠 생각을 하니 잘칠수 있을지 너무 떨린다. 그래도 열심히 놀고,공부할때는 딱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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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34

내 장점 열가지

1.나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닌것 같다.
2.운동을열심히하고 좋아한다.
3.뭐든 열심히 하려한다.
4.친구를 잘 도와준다.
5.건강하다.
6. 자신감이 충만하지만 겸손할줄 안다.
7.잘생겼다.
8.너무 조급하게 살지 않는다.
9.화를 잘 안낸다.
10.좋아하는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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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26

백두산 여행일기

어제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 중국에 가서 다양한
문화유적과 백두산 천지를 볼것이다.어제에는 황태국과 황후의 무덤을 보았다.신기했던 점은 우리나라의 성벽과 중국의 성벽이정말 다르게 생겨서 근처의 나라인데도 다른것이 많아서 놀라웠다.그리고 호텔에 가서 일찍일어나야해서 11시,한국의 시간으로는
12시에 잠을 잤다.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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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24

서울 가족여행

저번주 수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서울에 형,사촌누나,할머니랑 서울에 놀러갔다. 할머니께서는 서울에
살고 계셔서 도착한 우리를 반겨 주셨다.
우리가 늦게 9시쯤 도착해서 할머니댁에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간식도 먹으며 놀다가
잠에들었다.일어나서는 수원 스타필드에 가서
쇼핑도 하고 오락실에 가서 놀기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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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9. 월요일

조회수 31

합기도 합숙에서 있었던 일

저번주 금요일에 내가 다니는 합기도에서 합숙을 했다. 그런데 합숙이 초등부 끼리 하는것 이어서
나는 아이들을 관리하는 일을 했다.처음에 축구 리그전을 구경하며 아이들을 관리했는데 아이들이 정말 말을 잘듣는것 같아 다행이었고 기특했다.
그리고 축구 리그전도 굉장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다. 축구 리그전이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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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9. 월요일

조회수 37

즐거운 청소년연맹 캠프

저번주 화요일에 청소년 연맹에서 캐리비안베이와 애버랜드를 갔다. 그런데 버스를 오래타서 멀미를 할것 같아 멀미약을 챙기려 했는 데 깜빡해서 멀미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다행이도
멀미를 하지 않아서 즐겁게 놀며 버스를 탈수 있었다. 휴개소에 들려 점심을 먹었는데 음식을 받는곳을 착각해서 밥을 늦게받아 빨리 먹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