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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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식을 한 바로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떠났다.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고 해외를 가봐 신기했다. 도착해 아버지와 친한 중국조선족 사장님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중국 음식점에 갔다.음식은 동파육 이였는데 내가 먹은 고기중 가장 부드러웠다.겁나 맛있었다.이렇게 저녁을 먹고 숙소에 가서 잤다.하루가 지났다...
(다음이야기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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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5.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