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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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나): 으아악!
나는 친구가 준 돌을 벽 쪽에다 내던졌다. 돌이... 돌이... 살아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지금 돌이 살아있다.
아무 생각 없이 돌을 이리저리 굴려보고 하다가 얼굴 같은 것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네임펜을 찾아서 두 눈을 그렸더니만 그 눈이 움직이는 것이다. '눈' 이라고 했지만, 그냥 'ㅣㅣ' 이렇게 그려놓은 것뿐인데 눈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소리 지르며 벽에다 내던진 것이다. 아니 돌이 눈을 어떻게 깜빡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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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지어준 andromed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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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5.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