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우찬 잼민이지
2022. 08.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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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할머니집에 금초를 하러갔다.쉬는날에 쉬지못한게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할아버지 산소에 가니까 기분이 좋았다. 하필이면 엄청더운날 이여서 참더웠다. 금초를 다하고 할머니집에 잠깐쉬다가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갔다.저녁은 휴게소에서 먹고 집으로 가서 게임, 공부, tv를 본다음 씻고 과일도 먹고 잤다. 참 좋은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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