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2. 화요일
조회수 39
나를 힘들게 한 것은 우리 동생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주말만 돼면
진짜로 거짓말 안치고 내 동생은 내 얼굴를 때렸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말을 했는데 엄마는 (야!!!나는 5살 차이나는 동생이랑 싸우면 어떻게!!)
그래서 나는 정말 화가나고 힘들었다..... 진짜왜 여동생이 2명인지.......
신이시여 왜 남동생이 안태어나나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생들은!,
밥을 먹을때도 때렸다 진짜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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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