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우성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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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 우성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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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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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쳐즈ㅓ눙ㅇ언

야구선수 였다가 은퇴함
그리고는 롯데에서 함
지금은 최강야구에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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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0. 화요일

조회수 41

장래희망

나의 장래희망는 ㅇㄱㅅㅅ다.
그래서 난 많이 연습을한다.

힌트는 우리반 남자애들도 좀 많이 한다.
자 이거 맞추면 연필 50개 바로 참여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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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30. 금요일

조회수 24

3학년때 괌 갔던일 그리고 일본간일

나는 3학년때 처음으로 괌을 가본다. 너무나도 설렌다.
그레서 짐을 챙기고 다 준비을 하고 인천공학으로 갔다. 근데 너무나 멀어서
서울에서 하루밤을 자고 다시 출발했다. 그리고 도착해서 비행기를 타고 조식을
먹었다 근데 조식에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너무 맛이없었다ㅠㅠ
그래도 괌은 잘 도착을 했다. 그리고 괌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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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2. 화요일

조회수 38

나를 힘들게 하는 것

나를 힘들게 한 것은 우리 동생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주말만 돼면
진짜로 거짓말 안치고 내 동생은 내 얼굴를 때렸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말을 했는데 엄마는 (야!!!나는 5살 차이나는 동생이랑 싸우면 어떻게!!)
그래서 나는 정말 화가나고 힘들었다..... 진짜왜 여동생이 2명인지.......
신이시여 왜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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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2. 화요일

조회수 37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했던 경험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한 경험은 내가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쓰레기를 버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싫다고 말을 했는데
엄마가 말대꾸 하지말라고 한번만 더 하면 폰 1주일 금지라고 해서
버리고 왔는데 이제는 진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