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래쌤의 일기장

친절하고 싶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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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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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친구 이야기.

오늘의 일기는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쓰려 해
수업 도중에 갑자기 나도 모르게 사진까지 공개해버린 선생님 친구
그 누구보다 싸가지 없던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수업이 끝나자 마자 선생님은 친구에게 바로 연락했어.
"야 오늘 수업하다가 니 얘기함.
"내 얘기? 해서 뭐 하는데 공부 잘하라고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