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5정하준
ㄹㅇㄹㅇㄹㄹㅇ
1726주건후
김태인
이상민
이지민19
안녕하세요 엄마 저를 낳으신다고 고생많이 하셨어요 저희 죽을때까지 잘 살아봐요 크면서 엄마 힘들게 안 할게요 그럼 안녕히계서요
익명 보장! 가격: 좋아요 닉네임 공개하고 싶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용 비공개 댓글로 고민을 알려주세여ㅕ 아무 고민이나 상관ㄴㄴ
만렙민초당님 질문 1. 민초 좋아하세요? A. 완전 좋아해요! 2. 시험 평균 점수 알려주세요! A. 90대 중후반? 3. 좋아하는 게임 3가지 알려줘요! A. 게임을…
원래 걍 일기 안 쓰려고 했는디 만렙민초당님 글 보고 바로 다시 쓰고 싶어졋 그래서 열심히 쓰게영!
지진이 나면 당황하지 않고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햐 책상 밑에 숨는다 그리고 지진이 뭠추면 교무실에 가서 핸드폰을 챙긴 다음에 또 지진이 날 수있으니 집으로 도망친다 그 다음에 안…
어릴때 자전거를 오래 연습해서 자전거를 잘타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나혼자산다이다 왜냐하면 유명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는데 재미있는 장면이 많고 매주 다른 사람들이 나와 좋다 또 한번씩 엄청 웃기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고마웠던적은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수업대신 재밌는걸 할때가 고마웠던것 같다.
내가 4일전인가에 치킨을 시켜 먹었다. 치킨은 순살이었는데 부드럽고 바삭해서 맛있었다. 그 통닭의 삶은 암울했을것 같다. 쪼만한 닭장에 수만마리가 모여 매일좁쌀 500그램을 먹으…
노래소리가 가장 좋은것 같다.
다룬 사람을 돕는 방법은 무거운 물건을 들어주거나 친구가 어려워 하는 문제를 풀어주는 것 등이 있는것 같다.
이 세상에 혼자 남으면 정자 은행에서 나자릉 찾아 내 정자와 결합하여 아기를 낳고 이걸 반복해서 아이를 많이 뿔릴거다. 이러다 보면 세상은 원래대로 돌아간다.
방에 혼자 들어가 나 혼자와의 시간을 조금 가지고 나면 스트레스가 모두는 아니어도 조금은 날아간다. 이걸 읽고있는 선생님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이제 학교를 가야한다는데 걱정된다.
본인이 어릴적부터 가고 싶었고 꿈꾸었던 나라 스위스. 본인은 스위스를 좋아한다. 왜 좋아하는지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기억도 안나지만 어쨌든 정말 좋아한다. 언제 기회가 되면…
초등학교때 돌계단에서 혼자 넘어져서 종아리 앞이 찢어졌었다.
나는 가족과함께 롯데월드를 갔다. 처음에 동생들이 재미없는걸 타자해서 타고 나가서 내가 타고싶은걸 많이 탔다.놀이기구를 타고 자장면도먹고 맛있는걸 많이 먹었다. 다음에도 가고싶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지민입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웃었던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요즘에 바이올린 캠프 가고, 오케스트라 캠프도 가고, 바이올린 연습실까지 가는 아주 바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