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돌이 이현준
yuju
주디
건민
견주Yool2
애나🍬
dma
강쥐또은:)(본계)
햇빛
ㅎ
레몬S🍋
밥도둑
글을 적을 때의 감정은 차분한게 좋을 것 같지만 일기는 그때그때의 감정을 적는 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제의 쓴 일기가 오늘 읽어보니 상당히 서운했던 상태였단 것을 오글거…
이제 마감까지 두시간 남았는데요 근데 16명 밖에 참여 안했어요! 하트 30개 넘으면 투표해요! 4월 5일 9시까지입니다 보너스로 3분 더 뽑아용! 보너스 연필를 한 …
이 이야기는 6.25와 같습니다 단지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광복 이후 일제를 뒤로 해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북한과 남한이 나눠지게 되었다. …
안녕하세요? 주디입다!! 저는 이제 꾸준히 일기를 쓸게요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은 마피아의밤이요 허락은 받앗고... 네... 곧 올라갈예정
to.강쥐또은:),애나🍬 지금 시나브로가 너무 많아서 그러는데.. 둘다 이야기가 같은거야? 아니면 등장인물만 같은거야? 이거 댓글로 답좀..
미르는 교실을 나서며 가온이의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정말 편해"라는 말이 왜 이렇게 마음에 남는지, 그리고 가온이의 진지한 눈빛이 왜 그렇게 신경 쓰였는지 혼란스러웠다…
'안녕? 너가 하루야? 난 하연이야 수현이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어.' 갑자기 하연이가 나에게 말을 하였다. 'ㅇ..응 안녕? 수현이가 내 이야기를 많이 했나보네' '나…
제목 그대로 For you(너를 위해) - 첸백시(EXO) 연애소설(feat.아이유) - 에픽하이 Drowning - WOODZ(조승연) 전부 지나갈테니 아끼지 말자 …
그 후로도 박지민 선배는 미르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미르는 그가 보내는 메시지나 태도에서 계속해서 압박을 느꼈다. 매일같이 미르에게 다가가거나, 지나치게 감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
"그게... 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선배. 그냥 친구로서 도움이 필요했을 뿐이에요." 박지민 선배는 그 말을 듣고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말했다. "친구? 그런 말로 나를 무…
그날 이후로 박지민 선배는 미르에게 계속해서 불편한 태도를 보였다. 미르는 그가 자신에게 강요하는 듯한 행동을 느끼 기 시작했다. 어느 날, 미르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려던 참…
아리윰 언니! 잘 지네시나용? 제가 쓰고 있는 글 어떠세요?? 최근에 글이 잘 생각이 안 나서 좀 아이디어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 여기 처음인데요! 저랑 반모하실 분?!
Dear, 누군가. 이 행운의 편지는 20세기 말부터 널리 퍼진 편지입니다. 이 편지를 읽은 당신은 즉시 같은 내용의 편지를 3명에게 보내야 합... 장난입니다. 안녕…
ㅇ
제사 릴레이소설에다 가 글을 썻는데 그글이 바로 .. . . 연필이벤트이에요. 빨리와서 댓글 달고 가세요 선착순 마감입니다
내 인생 최초의 병원은 내가 태어난 병원도 맞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당~ 울 어무니가 내가 생겼은때 내가 생긴걸 확인하려고 갔던 병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엄마 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