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65 3 7
강쥐또은:)(본계)
85 2 32
강쥐또은:)(본계)
71 0 31
강쥐또은:)(본계)
107 2 32
강쥐또은:)(본계)
196 3 55
강쥐또은:)(본계)
92 1 30
강쥐또은:)(본계)
68 1 29
강쥐또은:)(본계)
57 0 25
강쥐또은:)(본계)
59 1 27
군돌이 이현준
90 4 7
yuju
129 18 21
yuju
38 0 3
주디
51 0 6
건민
52 2 7
견주Yool2
85 5 10
잠수전문
12 0 0
애나🍬
67 3 11
yuju
44 2 5
dma
58 1 8
강쥐또은:)(본계)
58 1 26
유이:)
65 3 7얼음!!!!!!!!!!!!보다는 폭싹속앗수다지 ㅇㅈ? 여러분은 폭싹속았수다 보나요?
강쥐또은:)(본계)
85 2 32여러분!지금까지 시나브로 이스타리아를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이스타리아는 20번째 이야기로 막을 내렸습니다. 더 쓰고 싶었지만 저의 한계를 만나서 끝네기로 했습…
강쥐또은:)(본계)
71 0 31그다음날 난 예고도 없이 지연이에게 뺨과 함께 엄청난 욕설을 퍼부었다. 나는 마지막 말밖에 기억을 못 한다.“준혁이 건들이지 마” 나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너무 슬퍼서 많이 울…
강쥐또은:)(본계)
107 2 32학교 후 난 옥상으로 준혁이와 함께 올라갔다. 지연이는 준혁이를 보더니 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준혁이는 왜 왔어?” 난 아무러지도 않은 척 하면서 ”그냥 같이 왔는데?“…
강쥐또은:)(본계)
196 3 55오늘 확인해 보니까 해킹당했는지 연필이 1000개나 없어졌어요ㅠㅠ 연필좀 주세요ㅠㅠ 거의 전 재산을 가져가 버렸어여ㅠㅠ 지금 시나브로 좀 써서 그래도 한40개 정도 모았는대…
강쥐또은:)(본계)
92 1 30가온이는 미르를 향해 천천히 몸을 기울였다. 그리고 미르의 눈을 바라보며 한마디를 덧붙였다. "그럼, 미르. 이젠 내가 너에게 그런 말 해줄게. 네가 힘들 때 항상 옆에 있을 …
강쥐또은:)(본계)
68 1 29미르는 가온이의 눈을 잠시 바라보다가 깊은 숨을 쉬고 말했다. "가온아, 나 그동안 너한테 너무 고마워서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했고, 너한테 너무 차갑게 대했던 것 같아. 정…
강쥐또은:)(본계)
57 0 25미르는 김건우 선배와의 관계가 안정되면서 점차 마음의 부담이 덜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가온이와의 관계는 마음속에 걸림돌로 남아 있었다. 그동안 가온이가 자신을 잘 챙겨주고 도와준…
강쥐또은:)(본계)
59 1 27며칠 후, 김건우 선배는 미르와 함께 박지민 선배에게 다가갔다. 김건우 선배는 미르의 보호자처럼 박지민 선배에게 단호 하게 말했다. "박지민, 미르에게 그렇게 행동하는 건 옳지…
군돌이 이현준
90 4 7글을 적을 때의 감정은 차분한게 좋을 것 같지만 일기는 그때그때의 감정을 적는 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제의 쓴 일기가 오늘 읽어보니 상당히 서운했던 상태였단 것을 오글거…
yuju
129 18 21이제 마감까지 두시간 남았는데요 근데 16명 밖에 참여 안했어요! 하트 30개 넘으면 투표해요! 4월 5일 9시까지입니다 보너스로 3분 더 뽑아용! 보너스 연필를 한 …
yuju
38 0 3이 이야기는 6.25와 같습니다 단지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광복 이후 일제를 뒤로 해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북한과 남한이 나눠지게 되었다. …
주디
51 0 6안녕하세요? 주디입다!! 저는 이제 꾸준히 일기를 쓸게요 감사합니다
건민
52 2 7언젠가는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은 마피아의밤이요 허락은 받앗고... 네... 곧 올라갈예정
견주Yool2
85 5 10to.강쥐또은:),애나🍬 지금 시나브로가 너무 많아서 그러는데.. 둘다 이야기가 같은거야? 아니면 등장인물만 같은거야? 이거 댓글로 답좀..
잠수전문
12 0 0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 내가 작년 10월23일쯤에 호치민에 있었다~그게 현제 마지막여행임 작년9월부터 일안했지~~그결과 빛 또생김~워크아웃중이었는데 대출 받고 대출또받고…
애나🍬
67 3 11미르는 교실을 나서며 가온이의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정말 편해"라는 말이 왜 이렇게 마음에 남는지, 그리고 가온이의 진지한 눈빛이 왜 그렇게 신경 쓰였는지 혼란스러웠다…
yuju
44 2 5'안녕? 너가 하루야? 난 하연이야 수현이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어.' 갑자기 하연이가 나에게 말을 하였다. 'ㅇ..응 안녕? 수현이가 내 이야기를 많이 했나보네' '나…
dma
58 1 8제목 그대로 For you(너를 위해) - 첸백시(EXO) 연애소설(feat.아이유) - 에픽하이 Drowning - WOODZ(조승연) 전부 지나갈테니 아끼지 말자 …
강쥐또은:)(본계)
58 1 26그 후로도 박지민 선배는 미르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미르는 그가 보내는 메시지나 태도에서 계속해서 압박을 느꼈다. 매일같이 미르에게 다가가거나, 지나치게 감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
유이:)
65 3 7얼음!!!!!!!!!!!!보다는 폭싹속앗수다지 ㅇㅈ? 여러분은 폭싹속았수다 보나요?
강쥐또은:)(본계)
85 2 32여러분!지금까지 시나브로 이스타리아를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이스타리아는 20번째 이야기로 막을 내렸습니다. 더 쓰고 싶었지만 저의 한계를 만나서 끝네기로 했습…
강쥐또은:)(본계)
71 0 31그다음날 난 예고도 없이 지연이에게 뺨과 함께 엄청난 욕설을 퍼부었다. 나는 마지막 말밖에 기억을 못 한다.“준혁이 건들이지 마” 나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너무 슬퍼서 많이 울…
강쥐또은:)(본계)
107 2 32학교 후 난 옥상으로 준혁이와 함께 올라갔다. 지연이는 준혁이를 보더니 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준혁이는 왜 왔어?” 난 아무러지도 않은 척 하면서 ”그냥 같이 왔는데?“…
강쥐또은:)(본계)
196 3 55오늘 확인해 보니까 해킹당했는지 연필이 1000개나 없어졌어요ㅠㅠ 연필좀 주세요ㅠㅠ 거의 전 재산을 가져가 버렸어여ㅠㅠ 지금 시나브로 좀 써서 그래도 한40개 정도 모았는대…
강쥐또은:)(본계)
92 1 30가온이는 미르를 향해 천천히 몸을 기울였다. 그리고 미르의 눈을 바라보며 한마디를 덧붙였다. "그럼, 미르. 이젠 내가 너에게 그런 말 해줄게. 네가 힘들 때 항상 옆에 있을 …
강쥐또은:)(본계)
68 1 29미르는 가온이의 눈을 잠시 바라보다가 깊은 숨을 쉬고 말했다. "가온아, 나 그동안 너한테 너무 고마워서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했고, 너한테 너무 차갑게 대했던 것 같아. 정…
강쥐또은:)(본계)
57 0 25미르는 김건우 선배와의 관계가 안정되면서 점차 마음의 부담이 덜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가온이와의 관계는 마음속에 걸림돌로 남아 있었다. 그동안 가온이가 자신을 잘 챙겨주고 도와준…
강쥐또은:)(본계)
59 1 27며칠 후, 김건우 선배는 미르와 함께 박지민 선배에게 다가갔다. 김건우 선배는 미르의 보호자처럼 박지민 선배에게 단호 하게 말했다. "박지민, 미르에게 그렇게 행동하는 건 옳지…
군돌이 이현준
90 4 7글을 적을 때의 감정은 차분한게 좋을 것 같지만 일기는 그때그때의 감정을 적는 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제의 쓴 일기가 오늘 읽어보니 상당히 서운했던 상태였단 것을 오글거…
yuju
129 18 21이제 마감까지 두시간 남았는데요 근데 16명 밖에 참여 안했어요! 하트 30개 넘으면 투표해요! 4월 5일 9시까지입니다 보너스로 3분 더 뽑아용! 보너스 연필를 한 …
yuju
38 0 3이 이야기는 6.25와 같습니다 단지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광복 이후 일제를 뒤로 해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북한과 남한이 나눠지게 되었다. …
주디
51 0 6안녕하세요? 주디입다!! 저는 이제 꾸준히 일기를 쓸게요 감사합니다
건민
52 2 7언젠가는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은 마피아의밤이요 허락은 받앗고... 네... 곧 올라갈예정
견주Yool2
85 5 10to.강쥐또은:),애나🍬 지금 시나브로가 너무 많아서 그러는데.. 둘다 이야기가 같은거야? 아니면 등장인물만 같은거야? 이거 댓글로 답좀..
잠수전문
12 0 0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 내가 작년 10월23일쯤에 호치민에 있었다~그게 현제 마지막여행임 작년9월부터 일안했지~~그결과 빛 또생김~워크아웃중이었는데 대출 받고 대출또받고…
애나🍬
67 3 11미르는 교실을 나서며 가온이의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정말 편해"라는 말이 왜 이렇게 마음에 남는지, 그리고 가온이의 진지한 눈빛이 왜 그렇게 신경 쓰였는지 혼란스러웠다…
yuju
44 2 5'안녕? 너가 하루야? 난 하연이야 수현이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어.' 갑자기 하연이가 나에게 말을 하였다. 'ㅇ..응 안녕? 수현이가 내 이야기를 많이 했나보네' '나…
dma
58 1 8제목 그대로 For you(너를 위해) - 첸백시(EXO) 연애소설(feat.아이유) - 에픽하이 Drowning - WOODZ(조승연) 전부 지나갈테니 아끼지 말자 …
강쥐또은:)(본계)
58 1 26그 후로도 박지민 선배는 미르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미르는 그가 보내는 메시지나 태도에서 계속해서 압박을 느꼈다. 매일같이 미르에게 다가가거나, 지나치게 감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