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은 소설작가
표정
애나🍬
7뎌돝
졔졔
강쥐또은:)(본계)
최유빈
정하림17
은유 쨈민이
2026년 윤성^^
허은성
쉽게 말해서 많은 소설작가들이 모여서 주제를 하나 정하고 그 주제에 대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쓰는 겁니다.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생각해보았는데... 오늘의 일기 작가들이 같…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딩굴 딩굴 거리다가 일어났다 엄마가 "뭐 먹을래 " 라고 물어봤다 "나 시리얼" 이라고 대답하고 시리얼을 먹었다 그리고 범이(동생)가 퇴원 을 한다는 소식…
D-5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다. 언젠가부터 학교가는 것이 힘들지 않았다. 발걸음도 훨씬 가벼워졌고 무엇보다 시현이가....나를 보면 웃는다는 것이다!! (참고: 얘 시현이 …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딩굴 딩굴 거리다 일어났다 엄마가 "아침 뭐 먹을래?"라고 물어봤다 "나 시리얼!!" 이라고 말하니 엄마가 시리얼을 주셨다 티비를 보며 시리얼을 냠냠 하며…
나 지금 가입되어 있는 반이 7개임 ㅋㅋㅋ
덤벼!!!!라고 말하는 순간 나는 쥐어 터져서 난 환생 했는데 우리반은 있고 모모귀신이 나한테 인사를 했는데 우리반 친구들 생겨났다 난 한숨을 내쉈다.
"You are what you say" 당신의 말이 곧 당신입니다.
✏️ ✏️ ✏️ ✏️ ✏️ ✏️ ✏️ ✏️ ✏️ 연필 이벤트 합니다! ✏️ ✏️ 조건은 인기글이 되면 합니다✏️ ✏️ 오랜만에 인벤트 하네요ㅎ…
갑자기 그 모든 통로들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러는 동시에 우리가 서 있는 땅도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끄아악!살려줘!” 내가 소리쳤다. 일단 도윤이가 나의 손을 잡…
지금 제가 읽고 있는 소설 다 접으려고 합니다….. 그대신 짦게 단편으로 많이 올릴게요 근데 긴거 또 쓸수도 있어요 그리고 만약 단편에 다음편 요처ㅇ 받으면 계속 쓸 수도 …
할게여.이따가………………………………………………… 잠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제어제 일기 잘 못 써서 죄송해요ㅠㅠ 어제 1시까지 모임을 다녀왔어요ㅠㅠ
어제 저녁은 귀찮아서 안먹고 오늘 아침은 시간 없어서 안먹었더니 배고파아아ㅏ 근데 뭐 먹기 귀찮아ㅏㅏ
토요일엔 형과 게임을 하고
나는 지금까지 다녔던 학원이 꽤 있다.어떤 학원을 다녔냐면.영-수 영어,수학그리고,미-피 미술,피아노그리고,논-논술이다. 그중에서 가장 제미있게 다니고 있는 학원은
야 내 숙제좀 해와^^히힛!^^
우리는 행복한 가족!!!~ 엄마는 요리하고.... 아빠는 일을 한다 우리는 정말 행복하닷!!!!!!! 애햇
집은 나에 쉼터이고,살 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만약 집이 없다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밖에서 지내야 한다. 생각만 해도 싫다. 엄마 아빠가 열심히 일을해서 집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