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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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한나 입니다.오늘은 저의 실제 이야기를 들려 드릴려고 합니다.집중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혹시 제보하실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그럼 이야기 만들겠습니다.이야기명:혼숨 .나는 사촌언니랑 집에서 혼숨을 해봤다.혼숨은 혼자 술래잡기라는것이다.방법은 낡은 인형을 칼로 세번 찌르고 숨으면 되는것이다.하지만 불을 꺼야한다.왜냐하면 불을 키면 인형을 귀신으로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해봤는데 겁나 무서워서 10분하고끊었다.그리고 그 인형은 쓰레기통으로 버렸다.그리고 아참!여러분들은 하지마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만약에 하게된다면 소금물 계속 머금고 있으세요...그래야 인형이 여러분들께 오지못합니다.그리고 인형이 여러분들 찾으면 여러분들의 영혼 뺏겨서 죽습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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