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u
48 0 5
건민
63 6 5
레나🐐(하리니)
95 4 6
ㅇㅇㅇㅇㅇㅇ
47 1 6
ㅇㅇㅇㅇㅇㅇ
54 4 4
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
11 0 0
ㅇㅇㅇㅇㅇㅇ
33 0 3
yuju
31 0 5
ㅇㅇㅇㅇㅇㅇ
104 8 14
yuju
38 2 6
yuju
103 15 5
아이디를 확인해주세요:)
54 0 5
yuju
55 0 14
yuju
36 0 3
어 초밥이야
58 0 3
어 초밥이야
70 0 5
서현서❤️
61 0 2
레나🐐(하리니)
83 1 6
햇빛
72 4 4
헿..월욜이다
60 1 3
yuju
48 0 5meet.google.com/rcd-mudg-cvu 아까 링크와 다릅니다!
건민
63 6 5어?? 뭔 일이여 갑자기 얼공? 왔더 나 안 해 절대... 근데...어... 어... 어엉ㆍㅇ어엉 영통? 갑자기? 누가 설명좀 미미ㅣ기기기ㅣ기기ㅣ쌤
레나🐐(하리니)
95 4 6소외감 느끼는 1인..... 난 전화나 메세지밖에 봇하는데에... 히잉.... 외로웡....
ㅇㅇㅇㅇㅇㅇ
47 1 6나는 일본어인 만찬가 부르고 싶은데 일본어 싫으면 한국어로 번역해서 불러줄수 있거든? 근데 연습해야 돼서 뭐 할까? 둘다?
ㅇㅇㅇㅇㅇㅇ
54 4 4윤재 오빠나 유주 좀 일기로 불러봐. 나 심심해
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
11 0 0행복한 척이라도 좋다... 나는 어제 진심으로 행복했다. 마음을 비우니까 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마틴스콜세지 감도의 쿤둔을 봤다. 정말로 재미가 없었다. 이렇게까지 영…
ㅇㅇㅇㅇㅇㅇ
33 0 3와이파이랑 멀어져서 다시 일기로 컴백.. 쏘리이..
yuju
31 0 5문자 보냈엉 저장해!
ㅇㅇㅇㅇㅇㅇ
104 8 14☆이 이야기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픽션을 추가해 만든 로맨스 이야기입니다. 성별이나 나이가 살짝 바뀔 수도 있다는 점!☆ "보은아!" 나는 보은. 이 시간부터 난 내 자매인…
yuju
38 2 6영통에서 얼공 했어용ㅋㅋㅋ
yuju
103 15 5meet.google.com/rzu-cdma-bwb 오실분..?
아이디를 확인해주세요:)
54 0 5젋은 시절이 그립다rrrrrrrrrrrr 라고 생각하는데 그때도 젋음
yuju
55 0 14''채윤아 조금만 기다려 전화 좀 받고 올게' ''응 편하게 전화 해!'' (엄마의 전화를 수락한다) ''ㅇ..여보세요?..'' ''야.. 어디야 지금''…
yuju
36 0 3내 이름 이서아.. 학교를 자퇴하고 집에서만 놀고 있다.. 놀고있다? 놀고 있는것도 아니지 4명에서 나만 왕따 시키는.... 수현:야 밖에 나가서 빵 좀 사와 우리 예림이 …
어 초밥이야
58 0 3놀분 구함
어 초밥이야
70 0 5사랑하는 윤서에게.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건, 내가 너 곁에 없다는 뜻이겠지. 그렇다면, 정말 미안해. 나는 어느 날부터인가 사라지는 법을 배웠어. 너를 사랑하면서…
서현서❤️
61 0 2강원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눈이 녹는 소리조차 들릴 만큼 조용한 아침이었다.해수는 여덟 살이었다.봄바람에 실려오는 바다 내음 속에서 엄마의 손을 잡고 모래사장을 뛰어다녔다.바…
레나🐐(하리니)
83 1 6세븐틴 나나민박 보고 와씁니다아ㅏ앙 그럼 전 자러갑니다앙 ㅋㅋ 낼 쉬는 날이어서 늦게 잔다아아아앙
햇빛
72 4 4힘들당
헿..월욜이다
60 1 3얘들아,,절대 누나처럼 살지 말고 그때 놀거 다 놀고 살아라,, 어차피 중1 되면 공부하게 되어 있어 그럼 화이팅하고 남은 1학년 야무지게 살아라 그럼 나는 공부하러..
yu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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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민
63 6 5어?? 뭔 일이여 갑자기 얼공? 왔더 나 안 해 절대... 근데...어... 어... 어엉ㆍㅇ어엉 영통? 갑자기? 누가 설명좀 미미ㅣ기기기ㅣ기기ㅣ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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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4 6소외감 느끼는 1인..... 난 전화나 메세지밖에 봇하는데에... 히잉.... 외로웡....
ㅇㅇㅇㅇㅇㅇ
47 1 6나는 일본어인 만찬가 부르고 싶은데 일본어 싫으면 한국어로 번역해서 불러줄수 있거든? 근데 연습해야 돼서 뭐 할까? 둘다?
ㅇㅇㅇㅇㅇㅇ
54 4 4윤재 오빠나 유주 좀 일기로 불러봐. 나 심심해
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
11 0 0행복한 척이라도 좋다... 나는 어제 진심으로 행복했다. 마음을 비우니까 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마틴스콜세지 감도의 쿤둔을 봤다. 정말로 재미가 없었다. 이렇게까지 영…
ㅇㅇㅇㅇㅇㅇ
33 0 3와이파이랑 멀어져서 다시 일기로 컴백.. 쏘리이..
yu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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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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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0 14''채윤아 조금만 기다려 전화 좀 받고 올게' ''응 편하게 전화 해!'' (엄마의 전화를 수락한다) ''ㅇ..여보세요?..'' ''야.. 어디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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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0 3내 이름 이서아.. 학교를 자퇴하고 집에서만 놀고 있다.. 놀고있다? 놀고 있는것도 아니지 4명에서 나만 왕따 시키는.... 수현:야 밖에 나가서 빵 좀 사와 우리 예림이 …
어 초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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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초밥이야
70 0 5사랑하는 윤서에게.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건, 내가 너 곁에 없다는 뜻이겠지. 그렇다면, 정말 미안해. 나는 어느 날부터인가 사라지는 법을 배웠어. 너를 사랑하면서…
서현서❤️
61 0 2강원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눈이 녹는 소리조차 들릴 만큼 조용한 아침이었다.해수는 여덟 살이었다.봄바람에 실려오는 바다 내음 속에서 엄마의 손을 잡고 모래사장을 뛰어다녔다.바…
레나🐐(하리니)
83 1 6세븐틴 나나민박 보고 와씁니다아ㅏ앙 그럼 전 자러갑니다앙 ㅋㅋ 낼 쉬는 날이어서 늦게 잔다아아아앙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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헿..월욜이다
60 1 3얘들아,,절대 누나처럼 살지 말고 그때 놀거 다 놀고 살아라,, 어차피 중1 되면 공부하게 되어 있어 그럼 화이팅하고 남은 1학년 야무지게 살아라 그럼 나는 공부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