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9김진혁
17 0 1
Hyunseo(본계)
64 5 1
Hyunseo(본계)
32 0 1
Hyunseo(본계)
35 0 2
변수현
12 0 0
ㅊㅈㅎ
34 0 0
베트남산청포도
26 0 2
하준.
45 2 5
채워느...ㅎ
34 0 4
채워느...ㅎ
39 1 2
채워느...ㅎ
36 0 1
채워느...ㅎ
37 0 5
지훈:)
76 6 7
하준.
42 2 3
Hyunseo(본계)
34 0 3
Hyunseo(본계)
29 0 2
Hyunseo(본계)
41 0 3
Hyunseo(본계)
35 0 2
Hyunseo(본계)
37 0 4
Hyunseo(본계)
37 0 4
3209김진혁
17 0 1오늘수업을 받으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 평균 기온이 1.5도만 올라도 지구가 리셋될수있을수있다는걸 알았다.뭔가 시한부같은 느낌도 든다.이산화탄소를 많이 줄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Hyunseo(본계)
64 5 113살 시은ㅎ님 13살yuju님 13채원쓰~님 반모자 더 구해요.........
Hyunseo(본계)
32 0 1솔직히 나는 평범 하게 살면 좋겠다. 평범하게 살면 엄청 좋을 거 같다.
Hyunseo(본계)
35 0 2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가장 필요하다. 왜냐하면 목이 마를때 탄산을 먹으면 포만감이 싹 내려가 톡쏘는 맛이 짜릿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맛있다.....................…
변수현
12 0 0우리 아빠가 자주하시는 말은 세 가지 이다. 1.○○아 숙제하렴, 2.○○아 빨리 자렴, 3.○○아 빨리 일어나,이렇게 세 가지이다.
ㅊㅈㅎ
34 0 0오늘 일어나서 민서언니한테 연락옴 한 3시까지 자서 연락 못받았는데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또 오지게 엄마한테 개소리 들음 언니온다고 또 개소리 듣고 근데 언니가 메가커피에…
베트남산청포도
26 0 2중학생이 된 이후로 일기를 써보는건 처음인것같다. 말하고싶은 생각들은 많지만 하도 책을 안읽어서 어떻게쓸지도 잘 모르겠다. 요즘부쩍 감정변화가 자주일어나는것같아 힘들다. 억…
하준.
45 2 5자야하는데...자기 싫다.
채워느...ㅎ
34 0 4나는 이벤트 다 신청해도 안뽑혀ㅠㅠ 누가 나좀 뽑아주면 안되??
채워느...ㅎ
39 1 2요즘 왜 다들 댓글을 안달고 좋아용만 눌러??나는 댓글이 더 좋던데ㅎㅎ
채워느...ㅎ
36 0 1요즘 다들 다 나가기 시작하고 있어.....내가 오늘의 일기를 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그래도....사람들이 나가니깐 마음이 아파.....제발 부탁이야 다시돌아와줘!!
채워느...ㅎ
37 0 5저를 기다리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된건지 갑자기 알람??이랄까??있잖아요.그게 사라져서 엥??뭐지?했는데 회원에서 탈퇴가 된거에요? 그래서 오늘 다시 로그인 했…
지훈:)
76 6 7박지호 걔 학교 다시 다니는데 어떻게 다시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걔 저 은근 피하고 다녀요.. 내가 뭘 잘 못 했지? 이해가 안 가네
하준.
42 2 3훑어 봤는데...많은 일이 있었네..하하
Hyunseo(본계)
34 0 3나는 경찰서에 갔다줄거다.그 사람이 평생 시간을 써서 100만원을 모았기때문이다.
Hyunseo(본계)
29 0 2공부를 참 잘한다. 말을 참 예쁘게 한다. 그 칭찬이 내 인생 최고의 칭찬
Hyunseo(본계)
41 0 3아픈 사람들을 도와 준적이 있다. 그 사람들이 참불쌍했다.
Hyunseo(본계)
35 0 2얘들 모르는거 나만 알아서 다알려줄때.
Hyunseo(본계)
37 0 4소고기다. 부들부들하고 너무 맛있다.
Hyunseo(본계)
37 0 4내가 싸울때 내가 ㅈ살 할려고 했을때 내가 엄마랑 얘기 안 했을때?
3209김진혁
17 0 1오늘수업을 받으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 평균 기온이 1.5도만 올라도 지구가 리셋될수있을수있다는걸 알았다.뭔가 시한부같은 느낌도 든다.이산화탄소를 많이 줄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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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5 113살 시은ㅎ님 13살yuju님 13채원쓰~님 반모자 더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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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0 1솔직히 나는 평범 하게 살면 좋겠다. 평범하게 살면 엄청 좋을 거 같다.
Hyunseo(본계)
35 0 2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가장 필요하다. 왜냐하면 목이 마를때 탄산을 먹으면 포만감이 싹 내려가 톡쏘는 맛이 짜릿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맛있다.....................…
변수현
12 0 0우리 아빠가 자주하시는 말은 세 가지 이다. 1.○○아 숙제하렴, 2.○○아 빨리 자렴, 3.○○아 빨리 일어나,이렇게 세 가지이다.
ㅊㅈㅎ
34 0 0오늘 일어나서 민서언니한테 연락옴 한 3시까지 자서 연락 못받았는데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또 오지게 엄마한테 개소리 들음 언니온다고 또 개소리 듣고 근데 언니가 메가커피에…
베트남산청포도
26 0 2중학생이 된 이후로 일기를 써보는건 처음인것같다. 말하고싶은 생각들은 많지만 하도 책을 안읽어서 어떻게쓸지도 잘 모르겠다. 요즘부쩍 감정변화가 자주일어나는것같아 힘들다. 억…
하준.
45 2 5자야하는데...자기 싫다.
채워느...ㅎ
34 0 4나는 이벤트 다 신청해도 안뽑혀ㅠㅠ 누가 나좀 뽑아주면 안되??
채워느...ㅎ
39 1 2요즘 왜 다들 댓글을 안달고 좋아용만 눌러??나는 댓글이 더 좋던데ㅎㅎ
채워느...ㅎ
36 0 1요즘 다들 다 나가기 시작하고 있어.....내가 오늘의 일기를 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그래도....사람들이 나가니깐 마음이 아파.....제발 부탁이야 다시돌아와줘!!
채워느...ㅎ
37 0 5저를 기다리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된건지 갑자기 알람??이랄까??있잖아요.그게 사라져서 엥??뭐지?했는데 회원에서 탈퇴가 된거에요? 그래서 오늘 다시 로그인 했…
지훈:)
76 6 7박지호 걔 학교 다시 다니는데 어떻게 다시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걔 저 은근 피하고 다녀요.. 내가 뭘 잘 못 했지? 이해가 안 가네
하준.
42 2 3훑어 봤는데...많은 일이 있었네..하하
Hyunseo(본계)
34 0 3나는 경찰서에 갔다줄거다.그 사람이 평생 시간을 써서 100만원을 모았기때문이다.
Hyunseo(본계)
29 0 2공부를 참 잘한다. 말을 참 예쁘게 한다. 그 칭찬이 내 인생 최고의 칭찬
Hyunseo(본계)
41 0 3아픈 사람들을 도와 준적이 있다. 그 사람들이 참불쌍했다.
Hyunseo(본계)
35 0 2얘들 모르는거 나만 알아서 다알려줄때.
Hyunseo(본계)
37 0 4소고기다. 부들부들하고 너무 맛있다.
Hyunseo(본계)
37 0 4내가 싸울때 내가 ㅈ살 할려고 했을때 내가 엄마랑 얘기 안 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