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팁이ㅋ
박은식
소심이Sosimi(1)
담담담담담희
hee
수현(•-•)
된찌 맛잇어🥘
야옹옹
진승아 (거제고현초등학교)
보석선장[0]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yuki (설희)
삼천리 이영건 (9)
초코송이
죽어도 하고 싶은 건 하고 죽자 -완벽 지출-
함.... 함.. 함... 함.. 부르크
[잭] 드넓은 어둠 속에 (우리들) 손을 붙잡고 있네 (떨어지지 마) 밝게 빛나는 별이 (조금씩) 하나 둘 모여드네 기억하잖아 그날의 밤 …
20년뒤 배우자에게 아아 안녕하세여 나는 너 20년 뒤 배우자야 진짜 지금 살고있긴하겟지? 어쨋든 지금 잘 살고있어?? 나 이제 가야될것같아 나환테 잘해조 나도 잘…
오늘은 아빠가 낚시를 갔다왔다. 배에 있는 사람들이 한 마리도 못 잡아서 아빠가 나누어 주었다. 아빠가 않 나누어 줬으면 6시에 왔을 거라고 했다.
난 2가지가 있다.나는 오늘 학원에서 단어 시험 100점 맞는 것이다.평소에도 2번 빼고는 다 100점을 맞았다.하지만 오늘은 특히 더 좋았다.평소에는 다 맞는 게 당연하다고 생…
내가 즐겨 하는 게임은 로블록스 이다. 로블록스 속에 갇혀버린다면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게임 속에 갇힌 다면 내가 게임 속 캐릭터가 된…
사람은 말을 할 수 있는 반면 동물은 말을 하지 못해서 사람들이 동물의 마음을 정확히 잘 알 수 없다. (같은 종의 동물 끼리는 의사소통 가능)
쿠구구구구구궁!! 지금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군인들은 비상인데....쿠구구구궁 다음에 뵙겠습니다 헐...... 헉!! 띠리리리리링 ㅇㅇㅇ대령 빨리오게나!! …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오랜만에 마시는 거라 그런지 금방 취기가 돌아서 상당히 웃겼다. 사실 어제 아빠 생신 기념으로 내가 저녁을 사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
딱하루만 다른 사람이 될수있다면..저는 오빠가 돼서 내가 된 오빠를. 괴롭혀줄꺼십니다. ㅎㅎ 그리고 오빠가 자꾸 물떠오라고. 시킨거 등등 다 시킬것입니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니 세상이 온통 하얀색과 검정색. 믿기지 않는다. 다시 눈을 감았다 뜬다. 똑같다. 말도 안 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이 정말로 흑백이다. 나는 흑백 …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니 세상이 온통 하얀색과 검정색. 믿기지 않는다. 다시 눈을 감았다 뜬다. 똑같다. 말도 안 된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흑과 백. 알록달록 색깔들이 그립다…
'읭?' 문을 닫을 것이다. 다시 문을 열어 본다.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얼른 문을 다시 닫는다. 믿기지가 않는다. 눈이 부셨다. 내가 잘못 봤던 것일까? 왜 아침…
만일에 교실에 온풍기 대신에 석탄 난로가 놓여 있다면? 상상이 잘 안 간다. 왜냐하면 석탄 난로를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 뉴스에서 검은 석탄을 나르는 것을 봤는데 연기를 …
그만 하자. 건설 안전관리자라고 구라는 아는데 너무 좀 뻥이 좀 심하게 친거 같다.경력 부풀리기가 내가 좀 심했다. 그냥 아가리 닥치고 공부나 하자. 그게 맞다. 오늘 부터 데…
난 비밀로 할만한 착한 일을 한 적은 없다.착한 일인데 말 안한다는 것은 어떤 뜻이지?어쨌든 난 착한일을 했으면 누군가에게 무조건 말한다.그럼 이제 내 몸속에 있던 착한일이 사람…
내 배우자에게 안녕? 내 배우자? 난 너와 같은 학교를 나와 어떻게 계속 함께 했지. 그러면서 점점 친해졌고 말이야. 난 네가 날 진정으로 사랑해 주었으면 해. (뭐 지금…
나는 2222년 12월 16일 어느 추운 날에 어떤 우주선을 타고 온 외계인에게 잡혀갔다.''스옴@$#쓰바카차!!!!''(너는 이제부터 달에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간다!!!!)''…
나:엄마 저 설거지 해도돼죠? 엄마:어 ~ 쨍그랑! 엄마:어? 이게 무슨소리지? 엄마:야!!!!! 초코송이!!!! 조심 해야지!!!!!! 나: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