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1. 목요일
조회수 127
난 비밀로 할만한 착한 일을 한 적은 없다.착한 일인데 말 안한다는 것은 어떤 뜻이지?어쨌든 난 착한일을 했으면 누군가에게 무조건 말한다.그럼 이제 내 몸속에 있던 착한일이 사람들의 말에서 말로 돌아다니는 거다!!그럼 이제 더 이상 그일은 나 혼자서만 알고 있는 비밀이 아닌거다.혹시 비밀로 한 착한일이 있다면 무슨 뜻인지 댓글에 써 주세요.만약 그런 비밀로 했던 착한일이 있다면 그 비밀은 무척 답답할 것 같다.나쁜 일도 아니고 착한 일인데 마음 속에만 갇혀 있어서.나도 어쩌면 나중에 그런 비밀이 생길지도 모른다.그러면 그게 다 무슨 뜻인지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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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못했던 생각입니다 ㅎㅎ
2023. 05. 22.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