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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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오랜만에 마시는 거라 그런지 금방 취기가 돌아서 상당히 웃겼다. 사실 어제 아빠 생신 기념으로 내가 저녁을 사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빠가 계산을 해버려서 상당히 아쉬웠다. 마곡에 괜찮은 오마카세를 찾았는데 다음엔 아빠랑 거길 가봐야겠다. 그때는 꼭 내가 밥을 살 수 있도록... 공부가 상당히 하기 싫지만 그래도 난 죄수생이니까 억지로라도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그럼 일단... 지구과학부터 하겠다. 그럼 안녕~ 아앗 그리고 심리키... 사랑한다. 내가 너보다 돈은 없지만 그래도 과분한 사랑 받을 수 있게 노력할게. 그리고 갤럭시 s23 울트라... 존나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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