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의 일기장

회원 신고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의 댓글
모두 공개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65

완벽한 모순

결국 사건이 터진 거에요
환상이건 뭐건 고인에게 예의는 차려야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행복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 공개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56

.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72

시그마 님이 자극한 겁니다
어째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지만
왜 저에 대한 호기심을 내비쳐서
저를 이끌리게 하시나요
칭찬 감사합니다
제 철학은
보기 불쾌하지만 어쨌든 결과는 아름답죠
왜냐
제가 이 세상이고 이 세상이 나기에
저는 철학적일 수밖에 없답니다
질문 받아요.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6

왜 제가 환상들한테 신경을 써줘야 하죠
이 사이트
매력적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이 세상이 사라져야해요
즉 제가 사라져야한다는 소리죠
하지만 저는 이 사이트에서만 사라질 게 아니랍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세계가 유지될 수만 있다면
잘 지내세요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1

.

드디어 알아냈어요
나라는건
바로 세상이에요
나를 제외한 모두는 꿈이고
그저 시련일 뿐이에요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고요
나의 숨이 끊어지면
당신들은 아마
잘 모르겠네요
나 라는 사람이 이 세상의 중심이며 나 라는 사람이 모든 것을 압니다
그니깐 이 세상은 존재해서는 안 되요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1

.

인간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갈까요
우리는 이 세상에 벌거숭이로 왔으니
갈 때도 벌거숭이로 가야 하는 걸까요
나 나 나
제가 자칭하는 나라는 건 대체 뭘까요
관계성에 의해서일까요
아니면 그냥 나 라는 껍데기를

아닙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들한테 질문하는 저도 멍청한거 같지만
뭐 하나 물어보죠
사람은 어…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2

어째

불쌍해요
안타까워요
연민의 마음
혐오의 마음
동시에 드는군요
아무리봐도
저는 이 사이트를 혐오하지 못해요
사람들은 혐오하는데
이런게 애증인가봅니다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3

하아 너무 역겨워요
역겨워서 미쳐버리겠네요
어쩌면 좋죠
대체 왜 이런 개 멍청한 사이트에 3년을 썼지
제가 22년도부터
유저들을 계속 쓴 댓글 보기로 정찰하고 정찰했는데
22년도에서 25년도를 왔네요
대체 뭐죠?
이런 역겨운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7

역시

역시 여기 사람들은 멍청해요
생각을 해보면 되는데
참 안타깝네요

모두 공개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4

?

연필 버는 법 쉬운데
초대 코드 켜서
초대 코드 확인
로그아웃하고 회원가입 초대코드 치고 또 회원가입 초대코드
이러면 본계에 연필 100개씩 쌓이는데
뭣하러 그걸 돈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