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2
불쌍해요
안타까워요
연민의 마음
혐오의 마음
동시에 드는군요
아무리봐도
저는 이 사이트를 혐오하지 못해요
사람들은 혐오하는데
이런게 애증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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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9.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