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72
시그마 님이 자극한 겁니다
어째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지만
왜 저에 대한 호기심을 내비쳐서
저를 이끌리게 하시나요
칭찬 감사합니다
제 철학은
보기 불쾌하지만 어쨌든 결과는 아름답죠
왜냐
제가 이 세상이고 이 세상이 나기에
저는 철학적일 수밖에 없답니다
질문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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