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김예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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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김예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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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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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삼대를 보고 난 후

어제 학교에서 뮤지컬을 보러 갔다. 사실 나는 뮤지컬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기대가 안되었었다. 뮤지컬이 시작하고, 처음엔 어떤 배우분이 나오셔서 뭔가 워밍업 하듯이 우리를 살짝 웃겨주셨다. 그러고 나서 진짜 뮤지컬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어떤 할아버지가 나와서 잔소리를 하는 장면이었다. 이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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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7. 일요일

조회수 27

“깨진 손톱”을 보고…

금요일 학교에서 깨진 손톱을 봤다. 처음 주인공이 등장했을때 혼자 연기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는 한배우가 뮤지컬을 하는걸 못봐서 그런지 되게 생소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되게 배우분이 튀었다. 처음부터 내용이 현실적이어서 집중이되었다.
중간중간에 배우분이 재미있게도 해주셔서 더 몰입되었다. 그리고 중간에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