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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손톱”을 보고…

1308김예찬

2024. 07. 07. 일요일

조회수 28

금요일 학교에서 깨진 손톱을 봤다. 처음 주인공이 등장했을때 혼자 연기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는 한배우가 뮤지컬을 하는걸 못봐서 그런지 되게 생소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되게 배우분이 튀었다. 처음부터 내용이 현실적이어서 집중이되었다.
중간중간에 배우분이 재미있게도 해주셔서 더 몰입되었다. 그리고 중간에 갈등이 일어났을때 너무 극단적이어서 놀랐는데 그 후에 일어난 갈등은 더 무서웠다. 주인공이 친구들이 하는 말만 봐라본채 왕따 친구를 마구 때린 부분이 마음이 아팠다. 보면서 친구의 부모님도 계신데 저렇게 때릴 수가 있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에 피해자친구의 어머니가 주인공에게 집을 지어줘서 고맙다고 하는것에 이상한 기분도 들었다. 그래도 너무 몰입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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