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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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에서 뮤지컬을 보러 갔다. 사실 나는 뮤지컬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기대가 안되었었다. 뮤지컬이 시작하고, 처음엔 어떤 배우분이 나오셔서 뭔가 워밍업 하듯이 우리를 살짝 웃겨주셨다. 그러고 나서 진짜 뮤지컬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어떤 할아버지가 나와서 잔소리를 하는 장면이었다. 이때까지 나는 뮤지컬을 단 두명이서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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