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목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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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목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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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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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것이 없거나

시간이 날때 마다 책을 읽지만 자주 읽지는 못한다

오늘은 시간이 나서 보던 책을 보다가 눈에 뛰는 글귀가 좋아서 글을 써본다

당신은 잘 하고 있는 게 맞다
실수 하고 실패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아주 멋진 과정이며
그 과정을 지나온 사람만이 오랜 시간 바라온 목표에 도착할 수 있지 않을까
"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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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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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 우리 딸 예림이

오늘은 연락도 없이 갑자기 장모님이 어디냐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집에 있어요"
그랬더니 숨찬 목소리로 병원에 검사가 있어서
겸사겸사 김치 해가지고 왔다고 그러면서 힘들게 들고 오셨다 가방에 한짐을 해서..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다가 점심 한 술 뜨고 병원 가신다고..
하다가 이번 선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