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게빛나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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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란하게빛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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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30. 목요일

조회수 6

23.3.29

6시 20분 기상.
물 마심.
모닝페이지 작성.

아침부터 바쁜 하루였다. 학교참관수업이 있는 날.
어떤 옷을 입어야 하나 이것 저것 꺼내 입어보고 하얀 가디건이 튀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입을 만한 정장 자켓이 없어 그냥 입었다. 튀어도 어쩔 수 없다 싶었다. 그리고 그 많은 학부모들이 전부 까맣고 회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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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9. 수요일

조회수 19

23.03.28

오빠출근 시간에 일어남.
모닝페이지 작성.
따뜻한 물 마심.
지나영 교수의 대구 강연에 갈까 말까를 단아 등원시켜줄때까지 고민하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음을 먹고 씻지도 않고 후다닥 준비를 끝내고 차에 내려가서 달서가족문화센터에 전화를 해보았다. "혹시 주차가 힘이드는가요" "네~! 주차장이 협소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