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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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전 동네로 갔다 나는 나의 전 동네로 가서 이준혁(냉천중) 고은찬(진중) 박시완(진중)이랑 놀았다
나랑 준혁이랑 먼저 만나서 같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근데 청소년전당 직원이 공차기를 하지 말랬다...
그래서 직원이 가고 난뒤 쫌 쉬다가 친구 병문안을 갔다
거기에는 임태민이 있었다 나는태민이랑 같이같이 놀아주고 다시 전당으로 가서 축구를 했다
또 혼났다.. 그러고 난 친구들과 컴퓨터를 할 수 있는 곳에 가서 컴터를 하다가 친구가 컴퓨터 전원을 꺼서 나도 친구의 컴터를 끄고 도망쳐 재빨리 버스를 타고 집에도착했다. 정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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