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꽁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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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꽁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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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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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꽁이 엄마가 생각하는 초딩이의 화장

화장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허용범위가 달라질것 같아.
엄마가 화장을 못하게 하는건
화장품의 원료가
그닥 피부엔 좋지 않기 때문에 그래.
엄마는 왜 하냐고 물어본다면
이미 배린 몸..ㅠ어흑.
율꽁인 엄마도 어릴때 까만피부가 싫었단다
아프리카토인이라 놀리는 친구도 싫어서
화장을 하면 하얗게 될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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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2. 금요일

조회수 177

율꽁이 엄마의 무릎

율꽁이 엄마 썰.
오늘처럼 습기가득한 공기가 비를 부르는
바람노래를 부르는 날엔 무릎이 바람든무 마냥
무릎이 시리다.
무릎이 시리면 곧 비가오는데 오늘은 아냐.
기상청보다 정확했던 뼈시림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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