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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꽁이 엄마가 생각하는 초딩이의 화장

율꽁

2022. 04. 22. 금요일

조회수 191

화장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허용범위가 달라질것 같아.
엄마가 화장을 못하게 하는건
화장품의 원료가
그닥 피부엔 좋지 않기 때문에 그래.
엄마는 왜 하냐고 물어본다면
이미 배린 몸..ㅠ어흑.
율꽁인 엄마도 어릴때 까만피부가 싫었단다
아프리카토인이라 놀리는 친구도 싫어서
화장을 하면 하얗게 될까란 생각도 해봤는데
화이트태닝이라도하면 모를까
패황별희의 주인공이 되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엄만 이효리님을 보면서 까만피부도
매력있음을 알게되었어.
꽁아 중요한건 퍼스널컬러지 화장술이 아니여.
초딩은 재생능력도 좋고 피부도
좋으니 지금 그대로가 좋아.
화장을 허용한다면 눈썹과 틴트정도?
눈썹으로도 사람이 인상이 달라보인단다.
입술은 생기를 위해서 여자라면 괜찮은듯 해.
대신 좋은 원료로만든 걸로 엄마랑 같이 고르자.
아이라이너는 사실 좀 반대.
지울때 느으므 따갑고..
많이 쓰다보면 청소년기에 주름 생겨서
눈가가 늘어지면 청소년기에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엄마와 같이 쓸수도 있어용^^;;
특별한날엔 볼터치나 쉐딩까진 양보해보겠지만
눈에 직접 영향을 주는 따가운제품들은 조금 더
커서 경험해봤으면 좋겠어서 엄마는
반은허용 반은 반대로 결론을 짓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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