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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꽁이 엄마의 무릎

율꽁

2022. 04. 22. 금요일

조회수 193

율꽁이 엄마 썰.
오늘처럼 습기가득한 공기가 비를 부르는
바람노래를 부르는 날엔 무릎이 바람든무 마냥
무릎이 시리다.
무릎이 시리면 곧 비가오는데 오늘은 아냐.
기상청보다 정확했던 뼈시림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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