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함 주의**
2026. 01. 16. 금요일
조회수 186
ㅂㅂ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44
여기 진심으로 달라졋다.. (안좋은 쪽으로) 시간이 없어? 왜? 접속을 왜 안하지? 새로운 사람이 와도 반응도 없어 글을 하루에 3개씩 올라오고 소설은 쓰지도 않아 소통도 안하고 이러면 난 그래도 사칭과 싸우던 옛날이 더 나았던 것같아. 이 글 다 봤줬으면 해 특히 오래된 유저들. 앞으로도 사람이 없고 시간이 없다고 사…
조회수 39
마소작, 강하은 소설쓰자
2025. 12. 23. 화요일
조회수 50
갑자기 연필 12000개가 생겼는디.. 누가 보내준 것인지 내역도 읎고 기록도 없네.. 누가 줬나.. 아무튼 여러분!! 소설써줘.. 이 오늘의 일기의 본 목목을 잃어가는 것같아.. 애나,강또,유랑누님분들 같은 유명인사가 전성기 강하은 처럼 스케줄 잡고 쫙쫙좀 써봐!! 아무튼 오랜만에 접속한 날챨임..
2025. 12. 09. 화요일
조회수 46
생존신고 할 시간에 일이나 햇!!
조회수 23
초인종이 울리고 나는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 이상한 병일 확율이 99.9%니까. 나는 이 택배를 112에 신고하고 경찰이 회수해 갔다. 다행이도 그 병에 걸린 사람들은 현재 따로따로 격리되어있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새로운 연구결과가 즉각발표되었다. 현재 확진자는 6명. 그 확진자의 수는 적지만 실시간으로 전국 어딘가…
2025. 12. 06. 토요일
조회수 12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134
전 날챨이자, 전 선량한 이야기꾼인 날챨임;;다들 오랜만이고 요즘 시험기간 이여서 많이 못함..ㅠ 시험 끝나면 정신나간 점수로 인해 나간 멘탈 잡고! 열심히 달려서 가겠습니다. 복귀했는데 안 반겨줘서 속상해.. 아무튼 든든한 누나들! 유랑, 애나, 강또, 크베 감사하고요 저 영화광님 살아계세요..? 동갑 마소작,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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