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안에푸우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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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탕안에푸우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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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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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야겠다.
작년 겨울에는 옷을 하나도 구매를 안 한거같다.
그래서 방금 옷을 질러버렸다 흑청바지 1개랑 일반 청바지 1개 그냥 슉슉하고 결제하고
내 인생 처음으로 무스탕을 사봤당
잘 어울릴지 고민이다!
그리고 작년 겨울에 첼시부츠 산다고 했다가 그냥 넘어갔던거 이번에는 확실하게 구매했다
또 집착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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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19. 토요일

조회수 7

별밤과 구라딱

오늘은 구라딱이 안산을 놀러온다
영일이가 별밤 자리 일찍 사라진다고 해서
일찍 9시 12분에 왔다
10시에 왔어도 될거 같기도...?
일단 보드카 반값 세일하니까 아구와 엄청
오랜만에 시켰당 선우랑 먹었을때가
마지막 이였으까 4년정도 된거같다
그 때는 맛있었던거 같은데 첫입어ㅣ사래
들려서 저승사자 볼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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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16. 수요일

조회수 6

사고싶은거

일단 핸드폰 케이스 하나 장만하고 싶당
1.핸드폰 케이스
그리고 액정도 하나 사 볼려고한당 예전에 쓰던 필름은 지 맘대로 움직여서 ㅈㄴ게 신경이 쓰였다.
2.필름 ( 안 움직이는 강화유리 )
3.눈썹 바리깡 ( 있으면 눈썹정리 ㅈㄴ게 편하고 빠를듯 더 깔끔하게 잘 되고 ㅎㅎ)
4.더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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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6. 수요일

조회수 7

절제력

순간 오늘도 눈깔이 돌아갈뻔 하였다.
그 새를 못참고 이상한곳에 돈 쓸뻔 하였다.
네이버 돌림판이 나를 구해 주었다 작한 아이다.
일단 본재가 40을 빨리값아서 카드값으로 다 갚았다!
가지고 있던 30마눈도 다 갚았다.
나름 70만원 갚았다!
그런데 아직 많이 남았다 ㅠㅠ
진짜 신용카드 잘 못쓰면 인생 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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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4. 월요일

조회수 10

휴일의 마지막

엄빠가 사온 붕어빵 먹으면서 일기를 적고 있다
팥도 맛있고 슈크림도 맛있다.
근데 피자 붕어빵이 먹고싶다.
다른 취미를 가지는게 ㅈ같은 유흥에 돈 쓰는 것보다
돈이 훨씬 적게 들어갈거 같다.
진짜 운동을 하면 싸게 먹히는 취미일꺼 같은데 건강에도 좋고
외관상으로 좋고 고민좀 해 봐야겠다...
카메라 사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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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4. 월요일

조회수 7

일요일

다성이를 만나서 이야기 하고 오랜만에 그냥
그저 그렇게 편하게 놀다가 집 들어와서 뻗어버렸다.
역시 알고지내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다.
시마곤조 가기전에 모닝케어 마신게 효과가 있었나 보다
잠은 개 뻗었지만 몸 상태는 돌아 온거 같아서 다행이다.
아이고...그 날 나는 미친새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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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4. 월요일

조회수 9

토요일2

나는 왜 자꾸 유흥에 미친듯이 돈을 쓰는지 이해가 안 간다
정상적이게 생겨놓고 왜 그럴까 ㅎㅎ
아마도 그 때 애들을 다 손절 안 했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진짜 돈을 쓴다고 걔들을 꼬시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
하는지 이상하다 ㅋㅋㅋㅋㅋ
일 하면 뭐가 바뀔줄 알았지만 그냥 소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