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30. 수요일
조회수 11
옷을 사야겠다.
작년 겨울에는 옷을 하나도 구매를 안 한거같다.
그래서 방금 옷을 질러버렸다 흑청바지 1개랑 일반 청바지 1개 그냥 슉슉하고 결제하고
내 인생 처음으로 무스탕을 사봤당
잘 어울릴지 고민이다!
그리고 작년 겨울에 첼시부츠 산다고 했다가 그냥 넘어갔던거 이번에는 확실하게 구매했다
또 집착하는 여자 주인공마냥 택배아저씨 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나보다 ㅠㅠ
아...기사님..조심히 빨리 와주시와용
아 맞다 향수도 샀다 6만5000원짜리 이름은 들어는 보았는가 (사실 나도 처음 듣는다)
아쿠아 뭐시기 디 파르망 이란다 향이 좋다고한다. 역시 새로운시도는 짜릿하다.
안 좋으면 돈 그냥 공중분해 되는것이다! 순간에 45만원 썼당 ㅎㅎ ( 내 돈 ㅅ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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