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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2

곰탕안에푸우

2022. 10. 24. 월요일

조회수 14

나는 왜 자꾸 유흥에 미친듯이 돈을 쓰는지 이해가 안 간다
정상적이게 생겨놓고 왜 그럴까 ㅎㅎ
아마도 그 때 애들을 다 손절 안 했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진짜 돈을 쓴다고 걔들을 꼬시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
하는지 이상하다 ㅋㅋㅋㅋㅋ
일 하면 뭐가 바뀔줄 알았지만 그냥 소비만 심해지는
인생으로 바뀌었다. 그나마 편하게 돈벌어서 망정이지
올해도 정말 의미없는 1년을 보내고 있는거 같다 남은 11월 , 12월은
어떻게 지나갈지 궁금하다 그 와중에 키보드는 왜 이따구인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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