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2. 화요일
조회수 38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한 경험은 내가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쓰레기를 버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싫다고 말을 했는데
엄마가 말대꾸 하지말라고 한번만 더 하면 폰 1주일 금지라고 해서
버리고 왔는데 이제는 진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화를 내면서 (엄마!!나 공부하고 있잖아!,)
근데! 엄마가 (성훈아 너 진짜 혼난다!!!)그래서 난 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
갔다ㅜㅜㅜㅜㅜㅠㅠㅠ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