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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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말 길어질 거 같다... 겨울방학 딱 끝나고 중2가 되던 시절이었다 질풍노도의 시기+사춘기 딱 겹치던 시기였다그 남자애는 내가 그 때 놀던 친구의 친구였다 키는 작았고 멸치였다 얼굴은 말썽쟁이처럼 생겨서진짜 말도 더럽게 안 듣고 중2가 담배도 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
2026. 01.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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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성인 된 거 축하해 뭔가 기분이 좀 이상하다 예전엔 성인 아니었는데.. 이제 나도 곧 성인이 되네 이제 나한테 더 이상 아무 감정 없다는 거 알아 어떻게 보면 또 그게 당연한 거지 예전 감정을 너무 오래 끌고 가는 게 내가 이상한 게 맞아 이러는 거 처음이야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서 여태 계속 혼란스러…
2026. 01. 16. 금요일
ㅋㅋㅋㅋ 수업시간에 폰 벨소리가 울린다면 정말 당황스러울 거 같다 이럴 때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법이라... 굉장히 신박하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거 같다 음.. 기침을 크게 하면서 벨을 끄기? 아니면.. 내 벨소리가 아닌 척 하기....?폰을 내는 학교에서 공기계를 낸거라면 그 상황이 정말 무서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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