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윤수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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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 윤수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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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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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로 시작하는 이야기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춤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냥 그저 살을 빼려고 시작한 것인데 나의 새로운 모습을 찾게 되고, 내가 춤을 출 때 가장 행복하구나 라고 느꼈다. 하지만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1년, 2년, 3년 거의 매일매일 춤을 췄다. 하지만 댄스학원을 안다녀서 그런진 실력이 빨리 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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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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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을 것 같은 나의 성격

내가 생각하기에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나의 성격은 아마 선택을 잘 못하는 성격과 낮가리는 성격이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항상 선택을 잘 하지 못해서 내적갈등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낮도 어릴 때 이후론 처음보는 사람에겐 엄청나게 많이 느껴서 이다. 주말동안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엄청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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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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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아빠의 잔소리 Best 3

제일제일 듣기 싫은 잔소리는 아빠가 친구랑 놀러갈 때 자꾸만 화를 낸다. 친구랑 노는거 때문에 엄청 많이 싸우고 잔소리도 많이 들었다. 제일 듣기 싫고 짜증나는 얘기다. 그리고 듣기 싫은 잔소리는 학업에 대한 잔소리다. 자려고 누우면 자꾸 공부 얘기가 나오는데 오는 잠 깨는 기분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듣기 싫은 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