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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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나의 성격은 아마 선택을 잘 못하는 성격과 낮가리는 성격이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항상 선택을 잘 하지 못해서 내적갈등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낮도 어릴 때 이후론 처음보는 사람에겐 엄청나게 많이 느껴서 이다. 주말동안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엄청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여러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내가 앞머리 있는 모습을 상상해도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간식을 고를 때나 아이스크림을 고를 때도 엄청 고민된다. 다 먹고 싶은데 돈도 없고 살도 찌고 배탈까지 나서 하나밖에 못 먹는다. 그래서 초코맛을 먹을지 다른 맛을 먹을지 항상 고민이다. 항상 선택을 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오랫동안 고민을 해봐야한다. 그리고 항상 낮가리는 편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겐 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 처음보는 사람에겐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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